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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상비약, 뭘 챙길까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 읽는 데 약 5분

해외에서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열이 나면 약국을 찾아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증상을 설명해야 합니다. 평소 먹던 약이라면 이름과 용량을 알고 있어 안심이 되지만, 현지 약은 성분과 용량이 달라 낯설 수 있습니다. 가볍게 챙겨 갈 수 있는 상비약을 증상별로 정리했습니다.

1. 기본 상비약 목록

여행지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 구성입니다.

2. 증상별로 더 챙기면 좋은 약

3. 평소 먹는 약과 처방약

만성질환이나 알레르기로 매일 복용하는 약은 현지에서 구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아래를 지켜 주세요.

4. 반입 제한에 주의할 약

한국에서 흔히 쓰는 약이 다른 나라에서는 규제 대상일 수 있습니다.

5. 약 포장과 보관 요령

6. 약을 먹기 전에 확인할 것

  1. 이미 먹고 있는 약과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감기약과 해열진통제를 같이 먹으면 같은 성분을 중복 복용할 수 있습니다.
  2. 복용 간격과 하루 최대 용량을 지킵니다.
  3. 임신 중이거나 어린이, 만성질환자는 임의로 먹지 말고 출발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합니다.
  4. 증상이 심하거나 이틀 이상 계속되면 약에 의존하지 말고 현지 병원을 찾습니다. 여행자 보험의 긴급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상비약까지 한 번에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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